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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행사
제 목
제57회 강릉 대현 율곡 이 선생제 참석

지난 1025, 26일 양일간 강릉시 오죽헌 문성사에서 봉행됐다

조선을 대표하는 학자인 강릉출신 율곡 이이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얼을 선양하기 위해 마련된 '율곡이선생제'


25일 저녁 문성사에서 오죽헌을 마주하고


제관과 참석자들이 예를 올리고 있다.


권오윤 대현율곡이선생 제전위원회 위원장이 


서제(序祭)를 봉행했다.


서제를 마치고


여기서는 강원도 강릉 막걸리와 요즘 보기 드문 생태 찌개로 안주로


음복을 했다.

 
다음날 율곡제전위원회 위원장 권오윤, 덕수이씨대종회 회장 이명렬, 덕수이시 찬성공파 종회 이재정, 강릉향교 전교 김경묵, 유도회강릉지부 회장  최동승, 파주 자운서원장  최복현, 강원도지사 최문순, 강릉시장 김한근, 국회의원 권성동, (사)율곡연구원 윤사순 이사장의 화환이 진열된 가운데


26일 오전 10시 본제에 율곡선생 종손 내외분, 이재정 찬성공파 내외분



이수영 수사공파 회장, 이재룡 풍성군파 회장, 대종회 이충렬 총무이사, 이재수 감사공파 회장 등 종인 92명이 참석했다.


비오려 하늘은 어두어 온다

 
 어둑어둑해진 속에 강릉시가 주최하고 대현율곡이선생제전위원회 주관, 강원도ㆍ강원도교육청ㆍ강릉교육지원청ㆍ강릉향교ㆍ()율곡연구원 등 12개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한근 시장을 명예제전위원장으로 헌관, 고문, 제전위원을 비롯해 중앙 및 도단위 기관장, 시ㆍ도의원, 교육위원, 도내 향교 유림, 율곡선생 후손,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 2,200여 명이 참가하고.

 
초헌관에 윤성진 강원도문화체육국장, 아헌관에 서병재 강원도부교육감, 종헌관에 최동승 성균관 유도회강릉지부회장이 자리하자


국민의례를 마치고




율곡의 노래를 제창한 다음

 
최상은 성균관 전학의 집례로 초헌관에 윤성진 강원도문화체육국장, 아헌관에 서병재 강원도부교육감, 종헌관에 최동승 성균관 유도회강릉지부회장이 맡아서 봉행했다. 김선하 성군관 전학이 대축을 했다.



음복례와


분축을 마친 다음 






헌무를 올렸다.

 

57회 율곡제 한시(漢詩)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호철씨가 상장과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
시제
(詩題)추모율곡선생양병론(追慕栗谷先生養兵論)’으로 압운(押韻)은 수련(首聯)으로, 함련(頷聯)’, 경련(頸聯)’, 미련(尾聯)로 정하고 체()7언율시로 했다. 경북 영주에 사는 一宇 金浩喆 씨가 장원했다.
 

栗谷先生願養兵  율곡선생이 양병을 바라신 것은

豫示眼目日如明   앞날을 보는 안목이 해같이 밝음이라

隨時勸獎增强武  때때로 군사를 증강을 권장하셨고

到處希望確固城  가는 곳마다 성곽을 확고하길 바랐네

憂國貞忠無僞語  나라를 걱정하는 곧은 충심은 거짓이 없었고

奏王正說有眞情  임금께 아뢰는 바른말은 진정함이 있었네

若令上疏朝廷可  만약에 상소가 조정에서 옳다고 받아드렸다면

壬亂防除偉績成  임진왜란 막고 제거하는데 큰업적 이루었으리.



제관들과 삼헌관의 기념 촬영


파주 자운서원 최복현 원장과 이천용 율곡 종손, 이재정 찬성공파 회장의 기념 촬영


덕수이씨 대종회 임원 기념 촬영


에필로그


행사 안내 청사초롱이 내 걸렸다.


율곡선생 동상과 단풍
 

서제를 마치고 율곡 종손 내외분


오죽헌 안체에서 찬성공파 이재정 내외분


율곡 선생 동상과


신사인당 동상 모습


정동진에서 바다부채길로 심곡항까지 걷기 전 기념 촬영


이대용 대종회 이사의 그냥 포즈


부채 둘래길을 가다가 이한순 대모 부부도 부부애 인증 




부채섬


세 대모님의 여고 시절 속으로


만만치 않은 부부의 포스


이경숙 덕수이씨 부인회 회장님도 한 컷
 

정동진의 배가 동해를 향해 


독수리 부부의 다정한 비행도 보고


안보공원에서 


율곡선생이 경포대부를 지은 




경포대에서 추억을 담고 인증샷!


용케 비를 피해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서울로 오는 길은 많은 비가 마중했다.


그래도 즐거운 덕수이씨 집안 여인들


도착하는 서울은 쾌청했다.

 

 



제31회 율곡문화제 기념 강연회
덕수이씨 시조 세일사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