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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행사
제 목
2019년도 율곡학 국제학술대회

()율곡연구원은 율곡 선생 사상을 기리고 율곡학 계승 발전을 위한 율곡학 국제학술대회가 111() 오후 1시 강원 강릉 경포 스카이베이 호텔’, 1층 미팅룸에서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덕수이씨에서는 이천용 율곡 15대 종손과 덕수이씨 대종회 이천용 종보이사, 이우용 택당공손이 참석했다.




지독한 안개로 강릉가는 길은 험란했다.


그런 가운데도 한 폭의  한국화를 선사하기도 했다.


드디어 경포 스카이베이 호텔에 도착했다.


손흥철 율곡학회 회장과 최호 부회장이 율곡 215대 종손과 인사하고 있다.


율곡학 국제학숭대회 안내 포스터


기념식은 최호 율곡학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흥철 율곡학회 회장의 개회사


윤사순 율곡 연구원 이사장이 환영사


노풍(盧風) 중국 칭화대(淸華大) 교수의 축사


율곡 성리학과 동아시아 미래 리더십을 대주제로 손흥철 율곡학회 회장 율곡 성리학과 21세기 리더십'으로 기조 발표를 했다.


이어 노풍(盧風) 중국 칭화대(淸華大) 교수 中國知慧與可持續發展(중국지혜여가지속발전)’으로 기조 발표를 했다.


학술발표에서 제1 주제로 한국 측·중국 측 각 2명씩 참여하여 李栗谷對理氣關係理論的推進羅安憲 중국 人民大學校 교수가 발표하고 성균관학교 박영우 교수가 논평했다.


2 주제로 율곡의 학문수련 단계와 리더십의 수준을 신창호 고려대학교 교수가 발표하고, 이난숙 강원대학교 영구 교수가 논평했다.


3 주제로 율곡 이이의 진유(眞儒) 리더십宋明理學中的領導力意蘊及其价値硏究李紅軍 중국 延邊大學校 교수가 발표하고, 리기용 연세대학교 교수가 논평했다. 이날 李紅軍 교수는 중국 사정으로 논고는 보내고 참석지 못했다. 선병삼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대신 요약 발표했다.



마지막 제4 주제로 율곡 이이의 진유(眞儒) 리더십을 김문준 건양대학교 교수가 발표하고, 장승구 세명대학교 교수가 논평했다.


이어 이종성 충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했다. 율곡연구원 첨예한 갈등과 대립을 빚고 있는 오늘날 현실과 관련, 성리학의 화합 정신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려 했던 율곡 선생의 지혜와 지도력을 되새기고, 미래의 리더십을 조망해 보는 귀중한 논의의 장이 되었다.”

최근 진보와 보수, 남북문제 등 첨예한 갈등과 대립을 빚고 있는 현실 속에서 성리학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화합하려 했던 율곡 선생의 리더십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특히 율곡학 학술대회에 사드 배치 문제로 한동안 소원했던 중국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등 한·중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관심을 끌었다.

 기념 촬영



에필로그


만찬장에서 손홍철 회징이 두 분 중국 교수에께 선물을 증정하고 즐거워하고 있다.

율곡 존손과 리기용 교수가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율곡 선생의 말씀인 '견득사의 유비무환'이 새겨진 컵 증정

 동해바다와 경포대 호수 야경






파주 자운서원 율곡 선생 추향제 봉행
충무공이순신 운구행열재현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