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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달이 지났지만 겨우 1권의 후반 萊山錄을 읽고 있다.
작성자
이조
게시일
2020-10-15
저는 26세손 문혜공파 焄입니다. 한달전쯤 집안 種源아저씨 께서 저의집에 들리셨다가 덕수이씨세보 옆에 동악선생집이 없음을 보시고 '국역 동악선생집' 4권을 보내주셨다. 이책은 아저씨 선친이신 東疇 李弼永 할아버님 께서 한국한문학사에 빛나는 위대한 시인이며 가문을 중흥케한 중시조 동악선생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米壽를 맞아 펴낸책으로 2003년 5월에 種奭 種源 종형제분이 문혜공파종회의 이름으로 출간한 책이다. 한달이 지났지만 겨우 1권의 후반 萊山錄을 읽고 있다. 동악선생이 동래부사로 재직시 (병인년 4월 15일 )有生의 아품을 기록하고 있다. 옥편을 찿아가며 병인년 4월 15일을 옮긴다.
   

이순신이 모욕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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